그레이스
남농 대표팀 소식 들으면서 좀 신기했어요. 아시아 최고 선수랑 레바논 에이스 가드가 나갔다는데, 그럼에도 더 강해진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동네에 농구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여쭤보고 싶었는데, 이현중이라는 선수가 정말 그런 임팩트를 줄 정도로 큰 선수인지 궁금해요. 제 손주들이 요즘 농구에 관심을 보여서 같이 볼 때마다 뭔가 물어보는데, 제가 자세히 모르니까 답을 못 해주거든요. 교회 주일학교에서도 스포츠 얘기가 나올 때가 있는데, 제가 좀 더 알면 좋을 것 같아서요. 혹시 한국 농구 좋아하시는 분이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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