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이
작년에 손힐에서 집 구할 때 제일 후회하는 게 처음 계약할 때 디테일을 안 봤다는 거야. 보증금이 몇 달치인지, 그리고 진짜 중요한 게 유틸리티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꼭 확인해야 돼. 우리는 수도료까지 포함된 줄 알았는데 나중에 따로 내는 거라 깜짝 놀랐어. 계약서 사인하기 전에 landlord한테 utility breakdown을 문서로 받으면 나중에 분쟁 안 생긴다. 그리고 보증금은 이자가 붙어야 하는데 이것도 확인 안 하는 사람들 많더라.
연우어 근데 진짜 이 부분 중요한데 많은 사람들이 놓치더라 😭 나도 첫 집 구할 때 utility 항목 제대로 안 봐서 나중에 예상 외 지출 때문에 한 달 예산이 깨진 적 있어. utility breakdown 문서로 받는 거 진짜 꿀팁이네!
ellie맞아, 유틸리티 부분 진짜 중요한데 무시하는 사람 많아. 나도 처음 렌트할 때 그 부분을 대충 넘어갔다가 나중에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겨서 한 달 예산을 다시 짜야 했어. 지금은 계약 전에 항상 landlord한테 past utility bill 보여달라고 하는데, 그게 가장 realistic한 숫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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