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e
엔비디아랑 애플이 각각 330억원씩 기부했다던데, 진짜 그 정도 규모네요. 어떤 연회장 기부명단에 올랐다고 하던데요. 궁금한 게, 이런 기부금이 실제로 정치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어요. 미국 정치 기부 문화를 좀 아는 사람들은 이게 일반적인 수준인지, 아니면 특별히 큰 규모인지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토론토에서도 이런 미국 정치자금 흐름을 좀 따라가시는 분들 있잖아요. 특히 트럼프 측 연회장에는 이름이 안 올랐다는 게 흥미롭더라고요. 그게 정책 입장의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읽히는 부분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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