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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차트2026년 35주차

차트 →
  1. 1BlingyNEWNCT 127
  2. 2LOVE ATTACKRESCENE (리센느)
  3. 3BiiiGBIGBANG (빅뱅)
  4. 4REDRED▼2CORTIS (코르티스)
  5. 5갑자기아이오아이 (I.O.I)
  6. 6LEMONADEaespa
  7. 7Pretty GirlRESCENE (리센느)

2분 전 · 출처: 써클차트 (Circle Chart) 디지털 종합 — 국내 전 음원사 합산 공식 차트

OTT 인기8월 23일 주간

Top 10 →

영화

  1. 1왼편 마지막 집3주째
  2. 2와일드씽4주째
  3. 3Demon Slayer: Kimetsu no Yaiba Infinity Castle I4주째
  4. 4스파이더맨: 홈커밍7주째
  5. 5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주째

시리즈

  1. 1나는 SOLO3주째
  2. 2이런 엿 같은 사랑3주째
  3. 3아파트7주째
  4. 4오싹한 연애6주째
  5. 5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출처: Netflix Top 10 (대한민국) — 제목은 넷플릭스가 공개한 영문 표기예요.

박스오피스9월 4일 기준

  1. 1오디세이개봉 2026-08-05 · 누적 946.7만명
  2. 2옵세션개봉 2026-09-02 · 누적 7.8만명
  3. 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개봉 2026-07-29 · 누적 867.3만명
  4. 4경주기행개봉 2026-08-26 · 누적 26만명
  5. 5비광개봉 2026-09-02 · 누적 4.1만명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 일별 박스오피스

실시간 이슈한국

  1. 1유부녀 킬러 드라마NEW
  2. 2전야제 밤하늘 불꽃NEW
  3. 3고우석 세이브, LG 5연승!NEW
  4. 4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31억 재산 신고NEW
5
이혼NEW
  • 6김연섭 KPGA 우승NEW
  • 7유가 람NEW
  • 8미국 8월 고용NEW
  • 9박세완NEW
  • 10고령 LED 공장 화재NEW
  • 2분 전 · 출처: Signal 실시간 검색어 (signal.bz)

    뉴스 헤드라인한국

    1. 1체조선수 출신 라운드걸의 몸매관리 비결 "매주 농구를 즐기고 있어요"조선일보
    2. 2프로야구계 발칵! 수도권 구단 ‘30대 현역 선수’ 성폭력 혐의 피소…대체 누구길래?조선일보
    3. 3[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연합뉴스
    4. 4[사설] 용혜인의 ‘보조금 기생충’ 비난, 제 얼굴에 뱉은 침이었나조선일보
    5. 5‘코첼라 입성’ 태민에 성시경 “난 日쇼핑몰서 닭튀김 냄새 맡으며 노래”조선일보
    6. 6서울 곳곳서 女신체 불법 촬영한 중국인 관광객…피해자만 27명동아일보
    7. 7트럼프, '한국 천궁-Ⅱ 우크라로' 칼럼 SNS 공유…韓압박 가능성(종합)연합뉴스
    8. 8트럼프, “한국산 천궁Ⅱ 우크라에 팔아라” 칼럼 공유…韓 압박 신호조선일보
    9. 9[정수윤의 길을 걸으며] [45] 눈물 흘리는 눈의 안식처조선일보
    10. 10외교부, 태국 등 4개국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연합뉴스
    11. 11[박정훈 칼럼] “용혜인 버리고 김승원 지킨다”조선일보
    12. 12[오피셜]'세계선수권 4연패' 컬링 전설 티린초니, 韓 대표팀 총감독 선임조선일보
    13. 13美공화 격전지 후보들 "트럼프 유세? 노땡큐"…전대 불참도 속출연합뉴스
    14. 14“동료들에 나눠준 청첩장, 당일 쓰레기통에” 결혼 앞둔 직장인 ‘씁쓸’동아일보
    15. 15[속보] 네팔군, 韓구호대에 한국인 9명 실종 지역 도보 수색 불허연합뉴스
    16. 16유럽 5국 "불법 이주민 유럽 밖으로 보내자"…우간다 등 거론연합뉴스
    17. 17허구연 말년이라?…김도영, 최연소 40홈런 이미 실패…KBO가 기준 바꾼 이유 [베이스볼 비키니]동아일보
    18. 18[사설]김승원 꼬리 무는 의혹… 말끔히 해소 못 하면 물러나라동아일보
    19. 19[사설]반도체 관세 압박… ‘美 기업도 손해’ 설득의 기술 발휘할 때동아일보
    20. 20[사설]“2060년 韓 최고령국”… 반세기 전 만든 시스템 확 뜯어고쳐야동아일보
    21. 21[횡설수설/김준일]꼼수 정당과 용혜인동아일보
    22. 22[동아광장/정소연]가정폭력 피해자에게 ‘보호 책임’ 떠넘겨선 안 된다동아일보
    23. 23트럼프, '한국산 천궁-Ⅱ 우크라로' 칼럼 SNS 공유…韓압박 가능성연합뉴스
    24. 24[부고] 정진일(전 한국정보문화센터 사무총장)씨 별세연합뉴스

    2분 전 · 출처: 조선일보 · 연합뉴스 · 동아일보 —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환율2026-09-04 ECB 고시 기준

    🇨🇦1 CAD978.5원▼5.6
    🇺🇸1 USD1,350.4원▼6.9
    🇺🇸1 USD1.3800 CAD▲0.0008

    출처: 유럽중앙은행(ECB) 일일 기준환율 — 송금 환율과 다를 수 있어요.

    유튜브 급상승한국

    유튜브 →
    1. 1와이프 재력에 벽을 느낀 남편들의 생존 방식 #장윤정 #강남부부의 세계 · 조회수 640.1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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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말년 병장 최일구의 뼈를 때리는 조언 #신병 #군대 #부사관 #장삐쭈 #이정현 #남태우 #이충구 #전승훈다시볼티비 · 조회수 625.9만회

    2분 전 · 출처: YouTube

    궁금한 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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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자영업자인데 치과·안경을 계속 자비로 내도 괜찮을까요

      저희 부부 다 자영업이라 회사 베네핏이 아예 없어요. 토론토 온 지 20년 됐는데 지금까지 치과나 안경은 필요할 때마다 현금으로 그때그때 냈어요. 손주들도 이제 자라면서 엄마들이 아이들 교정 때문에 치과비가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남편이 최근에 임플란트를 생각하고 있는데, 알아보니까 비용이 정말 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가족 단위 보험을 들어야 하나 싶은데, 매달 프리미엄 내면서까지 할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떤 사람들은 보험 들어봤자 공제 때문에 손해라고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큰 치료할 때는 보험이 있어야 한다고도 하고요. 혹시 자영업이시면서 개인 치과·안경 보험 드시는 분이 있으세요? 실제로 얼마나 커버가 되는지 경험상 어떻게 느껴지세요?

      그레이스답변 대기

    • Q. 39도 열에 목이 부었는데 ER 가야 하나요

      워홀로 밴쿠버에 와서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어제부터 열이 확 올랐어요. 지금 밤 11시인데 체온계로 재보니 39도를 넘어갔고요. 목도 심하게 부어있어서 침만 삼켜도 아파요. 여기 와서 패밀리닥터를 아직 못 구했는데, 이게 지금 ER 가야 할 정도로 심한 건지 아니면 워크인클리닉이나 이런 데로 가야 하는 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캐나다는 처음이고 건강보험도 어떻게 되는지 잘 몰라서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ER 갔다 오신 분들 있으시면 그때는 어느 정도 증상이었을 때 가셨어요?

      그레이스답변 대기

    • Q. 식당 직원 비자 스폰서, 우리 같은 작은 가게도 가능한가요?

      한인 식당을 4년째 운영 중인데 요즘 직원 구하는 게 정말 힘드네요. 한두 명은 왔다가 학교 다니느라 떠나고, 워홀 비자 만료되면서 또 떠나고... 반복되다 보니 가게 운영이 불안정해졌어요. 요즘 거의 매일 구인공고 올리고 SNS에도 물어보는데, 서로 맞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정원한테 직접 취업비자를 스폰서해 주면서 데려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었어요. 큰 회사는 LMIA 같은 거 받는다고 들었는데, 우리 같은 작은 한인 가게도 그게 가능한지 정말 궁금해요. 비자 스폰서를 직접 해보신 식당 사장님, 실제로는 얼마나 복잡했어요?

      제이든답변 대기

    • Q. 한국에서만 혼인신고 하고 캐나다 와서 산 지 7년, 이혼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남편이랑 한국에서 혼인신고만 하고 바로 캐나다로 건너왔어요. 결혼생활은 처음부터 끝까지 리치먼드힐에서만 했고, 아이도 여기서 낳고 학교도 여기서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이혼으로 결정했는데 뭔가 복잡할 것 같아서요. 문제는 한국에 우리 이름으로 된 아파트가 하나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세로 놨는데, 이혼할 때 이게 재산분할에 포함되는지, 아니면 한국에서 먼저 혼인관계를 정리해야 캐나다 이혼 진행이 가능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 상황에서 캐나다 법원이 한국 아파트까지 건드리는지, 아니면 각각 따로 처리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온타리오에서 비슷하게 한국-캐나다 재산이 섞여 있던 분들 있으신가요?

      브라이언답변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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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to 6/49캐나다

    지난 회차 →
    1. 9. 2. (수)689141725+16보너스 번호
    2. 8. 29. (토)162023242533+21보너스 번호
    3. 8. 26. (수)21430334145+39보너스 번호
    4. 8. 22. (토)111321313445+5보너스 번호
    5. 8. 19. (수)6710323336+11보너스 번호

    2분 전 · 출처: WCLC — 캐나다 전국 공통 추첨 번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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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플레이 커뮤니티의 화장실 문제 ㅋㅋㅋ공연 중에 신발 벗고 장난 걸어도 되는 거?북한 미사일 정확도 올라갔다는데 우리 정부는 뭐 하는 거야? 🤔모래주머니가 정부 물자 되는 과정재판정에서 변호사 행동이 진짜 이상하네태풍 예보 떴는데 계곡에 들어가는 게 진짜 뭐하는 건지고윤정 젤리 직관한 심자윤 ㅋㅋㅋ 주변 배우들 반응이영화관에서 발 치켜올리고 흔들기 한 남자클락션 한 번 더 눌렀으면 쪽팔렸을뻔거제도 침수 막은 사업가, 692억을 혼자 썼다고?코스프레 화장실 가는 거 누가 정해줘...ㅋㅋㅋ신입이 매일 음료를 공짜로 만드는데 사장이 모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