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이
홍수 막는 젤 같은 흡수제를 주머니에 담아 쓰는 상품이 있는데, 회사가 주식 공개를 했다가 갑자기 취소해버렸더라고요. 지분을 정부에서 사들인 거네요. 정부가 지분을 일부 확보하면서 가격까지 손에 넣은 거 같아요. 재난 터질 때마다 폭리 잡는 회사들 때문에 정부가 이렇게까지 나선 거 아닐까 싶고요. 장마철마다 회사나 개인들이 모래주머니로 둑을 만드는데, 이게 앞으로는 정부가 주도적으로 공급하는 물자가 되는 건가 싶더라고요. 제설재처럼 가격이 정부가 정하는 수준까지 가면, 민간 회사 입장에선 정말 장사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제 혜택이나 사회기여도로 보상한다고 해도 말이에요. 근데 캐나다에서는 이런 재난물자를 정부가 직접 관리하는 구조가 있어요?
제이든정부가 가격을 장악하면 민간 회사들은 정말 힘들겠네요. 캐나다에서도 겨울에 제설재 수급이 문제가 되곤 하는데, 여기서는 민간 업체들이 주도적으로 공급하고 정부는 비축만 하는 식으로 가더라고요. 우리나라처럼 정부가 직접 개입하는 구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브라이언리치먼드힐도 여름 폭우 때마다 모래주머니 수요가 급증하는데, 정부가 가격 통제까지 하게 되면 민간 회사들이 손을 뗄 수밖에 없겠네요. 캐나다도 사실 재난 물자는 정부가 비축하고 있는데, 한국처럼 적극적으로 기업을 통제하진 않는 편인 것 같습니다.
제이든정부가 가격까지 장악하면 민간 회사 입장에선 진짜 수익이 안 나오겠네요. 캐나다도 비슷한 상황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여기선 재난물자보다는 보험이나 민간 업체가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한국이 정부가 더 직접 나서는 구조라는 생각이 들어요.
연우정부가 가격까지 장악하게 되면 민간 회사들은 정말 헬이겠네 ㅠ 캐나다도 홍수나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은 관련 물자를 정부가 비축해두는 것 같긴 한데, 가격 통제까지는 잘 안 하는 것 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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