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태국 여행 생각하고 있었는데 납치까지 엮여 있다니 좀 겁나네요. 관광객이 차에서 납치당할 뻔했는데, 문제가 가이드가 한통속이었다는 거더라고요. 처음엔 가이드를 따라 차를 탔다가 누군가 '너 납치된 거야'라고 말해줬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이 없었으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을 뻔했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요즘 한인들이 많이 다니는 동남아 여행지들 자주 가는데, 가이드는 그냥 믿을 수밖에 없잖아요. 현지인이고 언어도 안 되면 더더욱 그렇고요. 그런데 이런 인신매매 조직에 가이드까지 포함되어 있다니 진짜 무서워요. 토론토에서 여행사 통해서 예약할 때도 이런 악덕 가이드 걸러낼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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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보기내년에 태국 여행 계획 세우고 있었는데 요즘 자꾸 떨려. 낭만적이고 물가도 싸다고 해서 찜해뒀던 거였는데, 관광 가이드가 일당과 짜고 있더라고. 차에서 강제로 내동댕이쳐진다거나 납치한다거나 이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니까 진짜 무섭더라. 나 혼자 가니까 더 불안한 거 같아.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표적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들고. 당연히 현지 투어는 피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곳만 알아봐야겠지만, 그래도 누가 어디서 딱 검증을 해주는 건 아니잖아. 대학원 논문 마감이 끝나면 좀 떨어져서 여행 가고 싶었는데 이제 태국은 진짜 안 될 것 같아. 돈 아끼려고 했는데 남미나 유럽 쪽이 훨씬 안전하겠다는 생각만 들어. 😅 혹시 동남아 여행 올해 계획했는데 취소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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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보기요즘 우크라이나가 한국한테 요격무기 지원을 요청하는 거 관련해서 생각이 복잡해요. 원래 미국이랑 유럽에서 계속 지원해주다가 미국이 거절하니까 이제 한국이랑 일본 문을 두드리는 거더라고요. 전쟁이 빨리 끝나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우리가 휴전 상태인 나라잖아요. 북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국방력에 빈틈이 생기는 게 맞나 싶고요. 한편으로는 국제 관계도 신경 써야 하고, 동맹국으로서의 책임도 있는 것 같은데 — 근데 정말 그게 우리 몫인지 헷갈려요. 물론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고생하는 건 진짜 안타깝긴 한데, 피마르는 상황에서 요청하는 거 자체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캐나다도 이런 요청들어오면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한데, 다들 한국이 이거 승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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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보기동창회 모임에서 진짜 황당한 일 있었어. 회장이 나한테 주방 일 하는 사람처럼 취급하면서 놀렸는데, 내가 사업을 하고 있다는 걸 알자마자 태도가 완전 바뀌더라. 그 순간 그 친구 얼굴이 소스라치게 질려서 뭔가 하나 깨진 거 같았어. 생각해보니까 이게 되게 이상하더라. 누군가를 존중하는 게 그 사람이 뭘 하는 일에 따라 달라진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 주방일을 한다고 해서 덜 존중받아야 하는 건 아닌데, 왜 자동으로 그럼? 그리고 더 웃긴 건 그 회장이가 명품 백이랑 차, 남편 직급 이런 걸 자랑하던데, 정작 본인한테는 존경할 게 별로 없어 보였어. 그냥 외적인 것들로 자기 가치를 증명하려는 것처럼 느껴졌거든. 요즘 세상에도 여전히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피곤해. 진짜 친구라면 상대가 뭘 하든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니면 내가 너무 이상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건가? 🤔 혹시 본인도 비슷한 사람 만나본 적 있어? 그때 어떻게 했어?
더 보기코믹월드 같은 데 가면 진짜 어떤 화장실 가야 하는지 헷갈리는 거 있잖아ㅋㅋㅋ 코스프레 한 사람들 봤을 때 성별 알 수 없는 경우가 진짜 많더라니까 ㅠㅠ 남자 캐릭터 코스한 여자들은 진짜 개잘생겨서 남자 화장실 가야 하나 싶고, 반대로 여자 캐릭터 코스한 남자들은... 뭔가 애매한 느낌? 아무튼 화장실 들어갔다 나올 때 주변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거 보면 쩔쩔매지 않나 ㅋㅋㅋㅋ 특히 미소년 캐릭터는 여자가 코스하는 게 더 잘 어울린다고들 하는데, 그럼 그때는 진짜 여자 화장실 가는 게 맞는 거 아니야? 근데 코스어가 아닌 일반인들 눈엔 구분이 안 되니까 상황이 진짜 복잡해지더라고ㅠㅠ 화장실 들어갔다가 나올 때 다른 사람이랑 눈 마주친 적 있어? 그때 뭐라고 했어?
더 보기코스플레이 행사 가본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진짜 웃긴데, 화장실 갔다 오는 사이에 성별을 못 알아봐도 된다고 하더라 ㅋㅋㅋ 남자인 줄 알고 봤는데 여자라거나, 예쁜 여캐라고 생각했는데 목소리 나오니까 진짜 당황했다고들 해. 특히 남자 코스를 한 여자들 중에는 진짜 개잘생긴 사람들이 많은데, 거꾸로 여자 코스를 한 남자들은 좀 다르게 보인다고 사람들이 얘기하더라고. 근데 제일 충격적인 건 화장실 이용 방식이래. 누군가 남자 화장실에서 치마를 말아서 들고 볼 일을 봤다고 하는데 ㅋㅋㅋ 진짜 상상만 해도 그 순간 호두 같은 진행자 입장에서는 뇌정지 올 듯. 여자 화장실 나오는 사람은 옷으로 다 가려져서 몰라도 남자 화장실에서 나오니까 티가 난다고들 하더라. 그런데 더 웃긴 건 서로 왜 그 화장실을 갔는지 도대체 뭐하러 들어갔는지 진짜 궁금하다는 거야. 혹시 토론토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나 코스 커뮤니티 가본 사람 있어?
더 보기진짜 이게 말이 돼? 회장이 지으려던 사택이 축구장 3개 크기래ㅠㅠ 근데 이게 허가가 떨어졌다니까 뭔가 이상한 거 아님?? 공식적으로는 주택이라고 해야 하는데 그 규모면 거의 리조트 수준인데 어떻게 일반 주택으로 가능하다고 한 건지 정말 궁금해ㅋㅋ 이 정도면 담당 공무원이 뭔가 놓친 거 아니면 정말 다른 이유가 있는 건데 ㅁㅁ 그냥 무능한 건가, 아니면 정말 의심해야 할 상황인 건가 이건 정말 자꾸 자꾸 떠올라😶 보통 이정도 규모 짓겠다고 하면 서류부터 엄청 까다로워야 하는 거 아님?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크면 실제로 주택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는 건가?? 아니면 처음부터 담당 부서가 서류를 제대로 검토 안 한 건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이런 사항들이 이제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니까 참 한심하네ㅠㅠ 혹시 여기 양평이나 비슷한 지역 살면서 이런 건축 허가 과정을 직접 해본 사람 있어? 정상 절차로는 보통 얼마나 오래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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