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이
고윤정이 젤리 플러팅하는데 주변 테이블 배우들이 자꾸 손을 뻗어서 먹으려고 하더라고요. 김선호는 뭐 그렇다고 쳐도, 백선호까지 옆 테이블에서 자기도 먹고 있고, 옆자리 배우도 슬쩍슬쩍 먹고 있네요. 진짜 주변 사람들 다 입이 항상 우물우물거리는데 그게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그런데 고윤정 진짜 사람들 주목을 끌더라고요. 스타일링이 완전 세련되게 나왔어서 그런지 몰라도 '배우상'이라는 게 딱 느껴져요. 그런데 제일 웃긴 게 "드쉴?"이라는 질문하는 톤이 정말 찰떡이던데요. 아주 여신 미모인데 갑자기 꼬마 남자애 에너지가 묻어나가지고요. 혹시 이런 종류 영상 자주 보시는 분들, 고윤정 반응을 어떻게 생각해요?
연우ㅋㅋㅋ드쉴? 그 질문 톤 진짜 웃겨 나도 그 부분에서 빵 터졌어. 고윤정 에너지가 진짜 독특하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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