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황정민 건으로 재판 출석한 사람들 모습 보니까 진짜 뭔가 통상적이지 않더라요. 특히 변호사가 카메라 피하려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게 정상이 아니네요. 보통 법정 출입할 때 이 정도로 난리 치는 경우가 드물잖아요. 궁금한 건데,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이 이렇게까지 카메라를 피해야 하는 상황이 실제로 있는 건가요? 아니면 이게 뭔가 특수한 케이스라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한국 법정 출입 많이 해본 분들은 이런 거 진짜 첫 본다고 하던데. 그리고 폭로자 쪽은 또 다른 느낌이고... 복장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인 태도가 묘한 이질감을 주는 게 뭔가 더 복잡한 상황 같아요. 사람들이 보통은 피해자면 피해자 같아 보는 게 있는데 이 경우는 뭔가 다르더라고요. 혹시 이런 형태의 재판이나 출석 과정을 직접 봐본 사람 있어요?
복실이변호사가 그 정도면 정말 이상하네요. 저도 캐나다 법원 가본 적 있는데 변호사들은 그냥 담담하게 들어가더라고요. 한국은 유명 사건이라 그 정도로 난리 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 뭔가 특수한 상황인 건가 궁금하네요.
그레이스황정민 사건 이런 저런 얘기들이 많긴 한데, 실제로 법정에 나가는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불안해하는 경우가 있나 싶더라고요. 변호사가 카메라를 피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뭔가 일반적인 사건과 다른 게 느껴지네요.
대니맞아, 그 영상 봤는데 변호사 움직임이 진짜 이상했더라. 보통 저렇게까지 카메라 피하려고 버둥거리는 건 처음 봤는데, 혹시 명예훼손이나 특수한 법적 상황이라서 그러는 건가 싶긴 해.
대니변호사가 그렇게까지 카메라 피하는 건 진짜 처음 봤다. 보통 유명 사건이어도 그 정도는 아니던데 뭔가 심각한 상황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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