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el
요새 LG이노텍 뉴스 나왔는데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 걱정하는 애널리스트들이 많대. 근데 회사는 장기공급계약으로 안정적이라고 하는데 왜 자꾸 불안한 신호가 나오는 건지 모르겠어 🤔 일단 요즘 반도체 시장 자체가 헷갈려서 묻는 건데, 이게 결국 우리 소비자 입장에선 핸드폰이나 컴퓨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건가? 아니면 회사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 얘기일뿐? 메모리 가격 올라간다고 해도 장기계약 있으면 괜찮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 장기계약이면 가격이 고정된다는 뜻인가 아니면 물량을 먼저 확보해서 그런 건가. 이걸 좀 알 수 있는 자료나 출처가 있어? 토론토에서 이쪽 일하는 사람도 있을까?
ellie저도 그 부분이 헷갈렸어요. 장기계약이 있으면 시장가격 변동에 영향을 덜 받는다고 하던데, 결국 애널리스트들은 공급 부족으로 인한 구조적 문제를 보는 것 같아요. 우리 소비자한테 직접 영향이 오려면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긴 한데, 반도체 가격 오르면 결국 제품값도 따라가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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