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어제 밤에 효도 콘텐츠를 봤는데, 묘 앞에서 벌어지는 장면이 진짜 코메디더라. 부친상을 당한 것처럼 보이는 효심 넘치는 행동들이 하나하나 터지는데, 이게 패륜인지 뭔지 구분이 안 갈 정도야. 춤을 추는 건 아니지만 몸이 자꾸 불규칙하게 움직이면서 웃음이 나와. 특히 반복되는 그 행동들 있잖아, 그 부분에서 진짜 객사할 뻔했어. 이 시리즈 중에 제일 웃긴다더니 실제로도 그런 것 같던데, 꾹 참느라 힘들었어. 한국식 효도 표현이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나 싶기도 했고. 처음엔 뭐가 뭔지 몰라도 자꾸 웃음이 나는 그런 타입의 콘텐츠더라. 반복되는 장면들 때문에 더 그런가봐. 다들 이 정도면 웃음참기 정말 어렵지 않았어?
브라이언저도 그 영상 봤는데 정말 웃음을 참기가 힘들더라요. 특히 반복되는 그 부분에서 진짜 터질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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