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
퍼프 대디 얘기 들었어? 진짜 웃겼어 ㅋㅋㅋ 호화로운 감옥 생활하다가 논란 2주 만에 이감됐다더라. 근데 이게 말이 되냐고 ㅠㅠ 프라이빗 셀에 고급 음식, 운동 시설까지 갖춘 곳에 있다가 여론 떄문에 일반 감방으로 옮긴 거래. 이건 진짜 신기한데, 감옥이 진짜 처벌 역할을 하려면 그 정도의 불편함은 당연히 있어야 하지 않나? 근데 부자면 감옥 안에서도 호텔처럼 지낼 수 있다는 게 맞냐는 말이지. 똑같이 죄를 지었는데 돈이 있으면 감옥도 편한 곳이 되고, 없으면 지옥이 되는 건 공정한가? 😤 물론 보안 차원에서 유명인은 따로 관리해야 할 수도 있겠지. 근데 그게 '럭셔리한' 수준까지 가는 게 맞나? 기본 수용 환경은 다들 동등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 처벌의 의미가 완전히 사라지는 거 같기도 하고... 혹시 캐나다 감옥도 비슷한 수준인 거 봤나?
제이든돈으로 감옥 환경까지 차별화되는 게 진짜 이상하긴 해요. 처벌의 의미가 있으려면 불편함이 기본이어야 하는데, 부자는 감옥에서도 5성 호텔 수준으로 지낸다니 공정성이 완전히 무너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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