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스윙스가 요즘 '나는 솔로' 출연진 얘기하면서 김민한테 계속 꽂혀있더라. 그냥 호감 수준이 아니라 진짜 감탄을 하는 거 같은데, "초이케맨"이라고까지 표현하더라고. 솔직히 나도 프로그램에서 어떤 장면이었는지 궁금했는데 정확히 언제 그런 말을 했는지 못 봤어. 근데 이게 좀 웃긴 게, 스윕스가 저런 표현을 쓸 정도면 보통 아니잖아. 가수들이 예능에서 다른 출연자 평할 때 그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외모 칭찬하는 거 별로 안 보던데, 이번엔 진짜 임팩트 있었던 건가 봐. 댓글들도 "이게 뭔 일이냐" 이렇게 반응하던데, 혹시 그 에피소드 본 사람들 중에 뭔가 알아낸 게 있어?
하리보ㅋㅋㅋ스윙스가 저렇게까지 표현하는 거 진짜 드물긴 한데, 김민이가 그 정도면 뭔가 있는 거 아닐까 싶네 🤔 어느 회차였는지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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