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대경대 '드리밍쥬'라는 데서 희귀한 양서류랑 파충류 1,400마리 넘게 인공증식에 성공했대. 처음 들어봤는데 찾아보니까 뭔가 교육이랑 연구 하는 시설인 것 같던데 정확히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어. 근데 신기한 게 그냥 번식에만 성공한 게 아니라 이 정도 규모로 이렇게 많은 개체수를 인공증식한 건 한국에서 처음이라고 하더라. 희귀종들이라 자연에서 개체 수가 계속 줄어드는데 이렇게 인공으로 늘린다는 게 솔직히 신기하긴 해. 그런데 이런 데 가서 직접 볼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보존 차원의 일이라 일반인은 못 보는 건지 헷갈려. 가격도 모르고 어디 있는지도 정확히 모르겠어. 혹시 가본 사람 있어? 입장료가 뭐 정도야?
복실이대경대가 대구에 있는 거 맞나요? 저도 희귀 양서류 이런 거 직접 보면 재밌을 것 같은데 일반인도 방문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혹시 아는 분 있으면 입장료랑 운영 시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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