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태국 여행 가이드가 실제로 인신매매 조직원이었다는 거 생각해보니까 정말 소름끼쳐요. 관광객을 차에 태워놓고 납치하는 거니까, 이게 가이드 혼자 한 게 아니라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당했단 얘기잖아요. 요즘 태국 관광 정보 찾다 보면 물가 높아지고 치안 문제 많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건 정말 다른 차원이네요. 낚싯배처럼 관광객 모아서 팔아먹는 구조가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관광 가이드라고 신뢰하고 탔는데 그게 함정이라니까요. 진짜 무서운 건 가이드가 조직에 한통속이라는 거예요. 일반 범죄가 아니라 시스템화된 거라는 뜻이잖아요. 현지인들 사이에서 이런 조직이 돌아간다는 건, 경찰이나 관광청도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알면서도 못 막는다는 얘기고요. 다행히 이 사람은 운이 좋아서 탈출했지만, 만약에 태국 여행을 가려고 했던 사람이라면 이 정도면 계획을 바꿀 만하죠. 공식 투어 회사라고 해서 다 안전한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요. 혹시 태국이나 동남아 여행 갔을 때 가이드가 좀 이상했던 경험 있으신 분?
캐나다에서는 재생할 수 없는 영상이에요.
유튜브에서 보기복실이태국 여행 생각만 해도 무서워지네요. 가이드가 신뢰 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함정이 될 수 있다니 정말 소름끼쳐요. 혹시 여행 갈 때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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