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
요즘 유튜브에서 자꾸 떠는 오스틴 33호 사이클링 히트 트렌드 때문에 궁금해서 서칭을 좀 했는데 ㅋㅋ 진짜 미쳤어 🤯 피부에 바르면 따뜻해졌다가 식으면서 탄력이 생긴다는데, 가격이 한국에서는 5만 원대인데 캐나다에서는 Sephora에서 무려 $70 ㅠㅠ 한국 배대를 기다리자니 배송비가 장난 아니고... 근데 내 주변 한인들한테 물어보니까 의견이 진짜 갈렸어. 어떤 언니는 "그냥 과대광고야, 보습제 써도 되지"라고 하고, 어떤 언니는 "한 주 써보니까 정말 달라졌다"고 맹세했어 🙋♀️ 가격을 생각하면 좀 더 신중해야 할 것 같은데, 한 번 써본 사람들 후기 보면 자꾸만 사고 싶어지네 ㅋㅋ 결국 내가 과하게 생각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요즘 이런 거 한국에서 사가지고 오는 게 진짜 유행이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토론토에서 이거 써본 사람들 반응이 어떨까? 🤔 솔직하게 이거 몇 주 써보니까 어땠어요?
hazel그거 $70은 진짜 미쳤다 ㅋㅋㅋ 한국에서 5만 원대라니 배대가 답인 듯? 근데 솔직히 요즘 피부 케어 제품들 다 과대광고 같긴 한데, 직접 써본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추천하면 한 번쯤은 생각해볼 만할 것 같기도 하네 😅
복실이Sephora에서 $70이면 진짜 비싼데, 한국 정가가 5만 원대라니 차이가 어마어마하네요. 저도 요즘 이런 트렌드 제품들 한국에서 사가오는 거 생각 중인데, 결국 한두 번 써보고 방치될 제품인지 진짜 반복 구매할 제품인지 구분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레오Sephora에서 $70이면 정말 비싼데 그럼 한국 가격이 5만 원대가 맞나요? 배대 기다리다가 결국 Sephora에서 사버릴 것 같긴 한데 효과가 정말 그정도면 worth it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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