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40대 여자분이 포도 수확하다가 농기계에 끼여 돌아가셨다는 거 들으니까 정말 섬뜩하더라. 토론토 주변에도 한인 농장들 꽤 많잖아, 특히 나이아가라 근처 포도밭이랑 딸기밭들. 작년에 가든센터 손님 한분이 농장 한다고 해서 놀아봤는데, 그때 기계 관리가 정말 무섭더라. 작은 실수 하나가 정말 위험하다고 했어. 그 분은 항상 두 사람 이상이 함께 작업하고, 기계 돌릴 때는 다른 사람 절대 근처에 못 가게 한대. 그런데도 항상 마음 놓여지지 않는다고 하더라. 수확 시즌이 바쁘잖아. 혼자 일 처리하려다 보면 안전 수칙 건너뛰기 정말 쉬워 보여. 한두 번 괜찮으면 계속 그렇게 하게 되고. 근데 우리 주변 농장들 봐도 이렇게 하는 데가 진짜 많던데, 다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어?
레오나이아가라 딸기밭에 아는 분 있는데 진짜 매 시즌마다 누군가 크게 다친다고 했어요. 바쁜 와중에 한두 번 괜찮으니까 안전 수칙을 자꾸 무시하게 되는 거, 정말 위험한 습관이네요.
ellie정말 심각한 문제네요. 바쁜 시즌에 혼자 처리하려다 보니 그런 위험을 무시하게 되는 거 같은데, 나이아가라 근처 농장들도 비슷한 상황이 많다니 걱정되네요. 혹시 안전교육이나 기계 점검에 대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같은 게 있는지 알아본 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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