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진짜 요새 국제 정세 보면 막막하더라. 강대국들이 자기 이익만 챙기니까 작은 나라들은 뭐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고, 결국 스스로 챙겨야 할 것들이 있다는 걸 느끼게 돼. 한국도 미국에만 의존할 수는 없잖아. 그럼 국방력은 어느 정도가 현실적인 걸까? 지금 정부도 뭔가 움직이는 게 있을 거고, 국민들 사이에서도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는데 실제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궁금해. 토론토에 있어도 한국 뉴스 계속 봐야겠더라고. 근데 다들 자주국방이 필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 문제로 진짜 고민 중인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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