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요즘 태국 여행 생각하고 있었는데 납치까지 엮여 있다니 좀 겁나네요. 관광객이 차에서 납치당할 뻔했는데, 문제가 가이드가 한통속이었다는 거더라고요. 처음엔 가이드를 따라 차를 탔다가 누군가 '너 납치된 거야'라고 말해줬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이 없었으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을 뻔했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요즘 한인들이 많이 다니는 동남아 여행지들 자주 가는데, 가이드는 그냥 믿을 수밖에 없잖아요. 현지인이고 언어도 안 되면 더더욱 그렇고요. 그런데 이런 인신매매 조직에 가이드까지 포함되어 있다니 진짜 무서워요. 토론토에서 여행사 통해서 예약할 때도 이런 악덕 가이드 걸러낼 방법이 있을까요?
캐나다에서는 재생할 수 없는 영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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