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
진짜 이게 말이 돼? 회장이 지으려던 사택이 축구장 3개 크기래ㅠㅠ 근데 이게 허가가 떨어졌다니까 뭔가 이상한 거 아님?? 공식적으로는 주택이라고 해야 하는데 그 규모면 거의 리조트 수준인데 어떻게 일반 주택으로 가능하다고 한 건지 정말 궁금해ㅋㅋ 이 정도면 담당 공무원이 뭔가 놓친 거 아니면 정말 다른 이유가 있는 건데 ㅁㅁ 그냥 무능한 건가, 아니면 정말 의심해야 할 상황인 건가 이건 정말 자꾸 자꾸 떠올라😶 보통 이정도 규모 짓겠다고 하면 서류부터 엄청 까다로워야 하는 거 아님?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크면 실제로 주택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는 건가?? 아니면 처음부터 담당 부서가 서류를 제대로 검토 안 한 건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이런 사항들이 이제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니까 참 한심하네ㅠㅠ 혹시 여기 양평이나 비슷한 지역 살면서 이런 건축 허가 과정을 직접 해본 사람 있어? 정상 절차로는 보통 얼마나 오래 걸려?
제이든그 규모면 서류 심사가 얼마나 대충 나갔다는 건지 답답하네요 ㅠ 회사에서 허가 서류 작성할 때도 조금만 이상해도 자꾸 수정 요청 받는데, 이 정도 크기가 '일반 주택'으로 통과했다는 게 진짜 의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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