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
조엘진이 아시안게임 100m에서 예선 통과했다는 거 보니까 생각난 건데, 진짜 궁금하네 🤔 같은 종목인데도 선수들 체격이 이렇게까지 차이날 수가 있나? ㅠㅠ 5위와 6위 차이가 얼마 나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육상은 밀리초 단위로 판가름나잖아. 내가 체육 고등학교 다니는 사람들 봐도 다들 체격이 완전 다르더라고. 키, 근육량, 다리 길이 다 틀리는데 같은 운동을 하면서 기록을 맞춰간다는 게 신기함 ✨ 그래서 생각해본 건데, 같은 아시안게임이라도 나라마다 선수들 평균 체격이 다르지 않을까? 그럼 그건 불공평한 거 아닌가 싶고… 근데 또 그렇다고 체격으로 선수를 나눠서 뽑을 수도 없고 ㅋㅋ 결국 이건 운동선수의 노력으로 극복하는 거겠지. 비웨사든 조엘진이든 다 열심히 훈련한 거고. 근데 정말 궁금한 게, 운동 다니는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 때 같은 기록을 내도 체격이 다르면 노력의 '정도'가 다르다고 봐? 아니면 그냥 기록이 다 임?
복실이진짜 그거 생각해본 적 있어요. 저도 유튜브에서 육상 선수들 비교하는 영상 봤는데 같은 종목인데 체형이 완전 다르더라고요. 결국 선수가 자기 체형에 맞는 훈련법을 찾는 거겠지만, 그래도 불공평하다는 생각은 자꾸 드네요.
연우근데 그게 진짜 신기한 게, 체격이 다르면 훈련 방식도 완전 달라지지 않나? 같은 거리를 달려도 누는 방식, 호흡법 다 다를 텐데 어떻게 다들 최고 수준까지 가는지 궁금해.
복실이같은 종목인데 체격 차이가 이렇게까지 나는 게 신기하긴 하네요. 그래도 결국 기술이랑 훈련량으로 극복하는 거 보면, 운동선수들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복실이체격 차이가 되게 크긴 한데, 결국 트레이닝과 기술력의 차이도 크더라고요. 같은 조건에서 누가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느냐가 갈리는 것 같아요.
대니근데 생각해보니 축구도 비슷하더라. 같은 포지션인데도 선수들 체형이 진짜 천차만별이고, 그걸 기술이랑 훈련으로 다 커버하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함. 육상은 밀리초 차이니까 체격이 더 크게 작용할 것 같긴 한데, 결국 그래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영역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거겠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