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이
둘이 진짜 얼마나 친한지가 느껴져요. 스윙스가 딘딘 특유의 말투, 표정, 자세를 따라하는데 완벽 수준이더라고요. 특히 '아싸 새끼한테 존나 얻어먹어야겠다'할 때 그 표독한 자세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딘딘이가 스윙스를 따라할 때도 쌍방향이 다 되네요. 쇼미2 때 나왔던 둘이 지금까지 이렇게 친하다는 게 신기하네요. 처음에는 마치 빌런처럼 보이던 스윙스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진지하고 정이 많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확 드네요. 딘딘도 은근히 행동하는 거 보면 경험이 많은 티가 나고요. 이렇게 라포가 생기려면 얼마나 자주 봐야 하는 걸까요? 토론토에서도 한인들끼리 이 정도면 거의 처가 식가 수준인데 말이에요.
연우진짜 그 표독한 자세 개웃기더라ㅋㅋ 스윙스가 딘딘이 마네킹 수준으로 완벽하게 따라하는데, 그걸 보고 있으면 둘이 얼마나 자주 붙어다녔는지 알 수 있겠더라
하리보ㅋㅋㅋㅋ진짜 그 자세 완벽하더라 근데 그렇게 친해지려면 진짜 자주 봐야 하는 것 같아 토론토 한인들도 자주 만나는 사람들끼리만 이 정도 케미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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