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요즘 무기 지원 문제로 고민이 많네요. 한국이 만든 미사일이 국제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크라이나 같은 나라에 줄 수 있는지 없는지가 자꾸 떠올라요. 저 같은 경우 뉴스를 보다 보면 한국 무기 기술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근데 한 번 생각해보면 이런 걸 누구한테 줄 건지가 진짜 쉽지 않은 선택처럼 느껴져요. 특히 과거에 약속을 깼던 나라한테는 더 그렇고요. 제 주변 사람들도 이 문제에 대해 의견이 많이 갈려요. 어떤 사람은 절대 주면 안 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해요. 저도 자식들 교육 때문에 한국과 국제 정세를 계속 챙기는데, 이런 결정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면 정말 복잡하더라고요. 혹시 이런 대외 정책 문제로 회사나 생활에서 실제로 영향을 받아본 분 있어요?
대니근데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도 예전에 무기 관련해서 여러 나라한테 신경 써야 했던 거 아냐, 그럼 현무-5 같은 건 더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을 것 같긴 한데 막 정치 쪽에서 결정하면 장사하는 입장에선 따라가기만 하는 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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