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서인영이 자기 생일 파티 얘기하면서 엄청 후회하더라고요. 그 정도면 진짜 뭔가 특별하게 했던 거 같은데, 어떻게 그렇게까지 들어갔는지 궁금하네요. 알고 보니 원래 생일 파티를 제대로 해본 분들은 이 정도 가격이 그렇게 튀는 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토론토 여기서도 다 이런 식으로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무조건 비싼 게 아니라 어디서 뭘 하느냐에 따라 확 달라진다고 들었는데, 서인영은 어떤 식으로 진행했길래 그 정도가 나온 건지 알 수 없더라고요. 내 친구들끼리 작은 모임할 때도 항상 이 얘기가 나와요. 누가 주최하면 얼마 정도가 적당한지, 어디서 하면 괜찮은지. 그런데 사람이 많아지고 하면 정말 생각도 못 한 비용들이 자꾸 튀어나온다고 해요. 혹시 여기서 생일 파티 크게 해보신 분, 실제로 얼마 정도 준비하셨어요?
레오2000만원이면 정말 큰 파티네요. 토론토에서도 사람 많이 모으고 식사, 음료, 공간 렌탈까지 다 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불어나긴 합니다. 혹시 서인영이 어떤 식으로 진행했는지 알려주신 분 있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