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어제 이 얘기 들으면서 진짜 깜짝 놀랐어. 할머니가 지하철역에서 수상한 봉투를 들고 다니는데, 경찰이 눈썰미 좋게 알아챘대더라고. 근데 여기가 핵심인데, 그 봉투 안에 현금이 들어있었는데 금액이 어마어마했대. 할머니가 어디 가는 길에 이렇게 노골적으로 들고 다니고 있었는데, 만약 경찰이 못 봤으면 정말 큰일날 뻔했을 거야. 요새 사기꾼들이 이런 거 타겟 잡잖아. 근데 더 웃긴 게, 할머니가 왜 그렇게 들고 다니고 있었는지 알아보니 생각도 못한 이유였대. 아무도 이거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정확히 뭐였는지 궁금하네. 혹시 비슷한 일 직접 겪으신 분 있어요? 어르신들이 이런 실수 자주 하세요?
ellie어르신들이 정말 조심을 안 하시더라고요. 우리 엄마도 현금을 들고 다닐 때 가방을 열고 다니시는데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이렇게 경찰이 챙겨주실 수 있는 경우가 드물어서 정말 운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레오할머니들 정말 조심성이 없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우리 엄마도 큰돈 들고 다닐 때 항상 지갑에 다 넣으라고 자꾸만 신경 써야 돼요. 경찰이 없었으면 진짜 위험했을 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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