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건축 신청했다가 지적사항 몇 개 때문에 몇 달을 왕복하는데, 어떤 회장은 축구장 3개 규모 사택을 뚝딱 허가받더라고. 진짜 뭐 하는 건지 황당하네 😅 그 규모면 일반 주택으로 분류될 게 아니라 다른 용도로 신고돼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그걸 어떻게 일반 주택으로 통과시킨 건지 이해가 안 가더라. 허가 과정에서 뭔가 불투명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 근데 나는 건축 비리 이런 거 처음이라 잘 모르거든. 혹시 건설업이나 건축 허가 관련해서 일해본 사람 있어? 보통 이렇게 되는 게 가능한 일이야?
레오미시사가도 비슷한 일 많던데, 결국 담당 공무원이랑 시공사 사이에 뭔가 있는 거 아닐까요. 축구장 3개면 진짜 말이 안 되는데 그냥 넘어가다니 답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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