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좀 더 오래 모시고 싶어서 슈퍼비자를 알아보고 있는데, 의료보험이 필수라고 하네요. 문제는 아버지가 고혈압과 당뇨병을 오래 관리하고 계세요. 한국에서 약을 계속 드시고 있는 상태라 이 정도면 캐나다 의료보험 가입할 때 거절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돼요. 슈퍼비자 신청 전에 미리 보험사 문의해봐야 한다는 얘기도 들었고, 어떤 조건을 심사하는지도 궁금해요. 혹시 지병이 있어도 가입되는 경우가 있는지, 아니면 특정 보험사에서만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토론토 근처에서 이렇게 부모님 슈퍼비자 신청하신 분 있으세요? 직접 겪어보신 분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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