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예전에 혼자 청소업을 시작했는데 이제 직원도 두 명 들었고 단골들도 꽤 생겨서 매달 꽤 번다고 봐요. 처음엔 그냥 이름 붙이고 카톡으로 견적 주고 현금 받던 정도였는데 지금은 진짜 사업처럼 돌아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고민이 생겼어요. 지금처럼 개인사업자로 쭉 가는 게 나을까, 아니면 이 기회에 회사를 내는 게 나을까 하는 거예요. 세금 얘기도 많이 나오고, 직원 두 명도 있으니까 뭔가 달라질 것 같기도 하고요. 한인 커뮤니티에서 사업 하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규모가 되면 법인으로 바꾸던데, 저도 지금이 그 시점인지 모르겠어요. 토론토에서 비슷한 상황으로 법인을 만드신 분 있으신가요? 실제로 바꿔보니 어떤 점이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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