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지 졸업하고 지금 2년 차 워크퍼밋으로 주니어 개발자 일하고 있는데, Express Entry 점수가 계속 애매한 상태예요. 지난달에 드로우 돌 때 점수를 계산해봤더니 거의 컷라인에 걸려있고, 이번 달엔 좀 더 떨어졌어요. 사실 경험치를 쌓으면 점수가 올라갈 줄 알았는데 영어점수가 약간 아쉬워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지금 당장 다시 시험 보기도 까다롭고요. 최근에 온타리오 PNP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하길래 알아보니까 일부 직군은 우대를 준다던데, 내 직종이 그 리스트에 들어있어요. 그래서 혹시 Express Entry에 올인하는 것보다 PNP 쪽으로 지원을 먼저 해보는 게 현실적일까 싶은데, 실제로 두 가지 다 준비해본 사람들이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요. 특히 PNP로 가면 타이밍이 더 빨랐다는 얘기도 있고, 점수 압박이 덜하다는 얘기도 있던데 정말 그런가요? PNP로 가신 분들은 Express Entry 떨어지면서 PNP 지원으로 바꿨어요, 아니면 애초부터 둘 다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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