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올해 시작하려고 동네 센터에 문의해봤는데 수영이랑 스케이팅 둘 다 이미 웨이트리스트 상태래. 담당자가 "등록하자마자 자리가 차버린다"고 했거든. 근데 언제 오픈하는지도 모르고, 몇 주마다 새로 오픈되는 건지, 아니면 정해진 날짜가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어. 왜냐면 센터마다 시간이 다를 수도 있고, 한인이라서 따라가는 게 좀 애매한데 😅 짬이 나오면 재등록 대상자들 우선으로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그냥 먼저 신청한 사람부터 먼저 들어가는 건지도 궁금하고. 또 시에서 저소득층 대상으로 할인을 해준다는 말도 들었는데 그게 수영이랑 스케이팅에도 적용되는 건지 모르겠더라.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중요한데, 다들 정확히 몇 주를 기다렸어?
답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공식적인 법률·세무·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결정 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세요.
답변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