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으로 일을 정리하려고 계획 중인데, 은퇴하면 겨울철에는 한국이나 따뜻한 곳에서 한 3~4개월씩 있다가 봄에 돌아올 생각입니다. 미시사가에서 직장을 다니면서 온타리오 건강보험을 쭉 유지해왔는데, 이렇게 오래 캐나다를 비워도 자격이 유지되는지 헷갈리더라고요. 그런데 진짜 궁금한 게, 만약 모르고 있다가 한국에서 갑자기 입원이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여행보험을 따로 들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현지 보험으로 커버가 되는 건지도 헷갈리고요.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혹시 이렇게 매년 겨울마다 몇 개월씩 한국을 다녀오면서 온타리오 보험을 유지하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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