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작년에 회사 스폰서로 워크퍼밋을 받았고 지금 토론토에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아직 영주권 신청 중이라 올해 안에는 못 받을 것 같고요. 지금까지 Thornhill에서 렌트를 내고 있는데 매달 나가는 돈이 정말 아까워서, 차라리 모기지를 내면서 자산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우리 신용점수는 괜찮은 편이고 다운페이먼트도 어느 정도 모아뒀는데, 가장 큰 고민이 신분 문제예요. 워크퍼밋 상태로도 모기지 사전승인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혹시 영주권 없다고 해서 추가 세금을 내야 하거나 다운페이먼트를 더 줘야 하는 조건이 붙는 건 아닌지가 궁금해요. 한인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상황에서 구매하신 분들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 해보니까 어떻게 진행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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