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자인데 한국에 있는 배우자를 캐나다로 초청하려고 해. 근데 어떤 방식이 더 빠르고 승인 가능성이 높은지 헷갈려서 물어봐. 일단 상황은 이래. 나는 작년에 시민권 취득했고, 배우자는 한국에서 일하고 있어. 처음엔 미팅비 같은 걸로 캐나다 가볼 생각하다가, 그냥 바로 배우자 초청 신청을 진행하려고 했거든. 근데 주변에서 "방문비자로 먼저 들어와서 안에서 신청하는 게 낫대", "아니 한국에서 바로 신청하는 게 맞대" 이렇게 말이 다 달라. 한 사람은 "방문비자로 들어오면 이미 캐나다에 있으니까 서류 처리가 빨대", 다른 사람은 "아니다 초청 신청하는 과정에서 방문비자로 들어온 상태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대"라고 하고. 둘 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건 알겠는데, 실제로 이미 경험하신 분들이 추천하는 방식이 뭔지 궁금해. 혹시 직접 초청 신청 해보신 분 있어?
답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공식적인 법률·세무·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결정 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세요.
답변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