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온 지 정확히 2년 됐는데 아직도 패밀리닥터가 없어서 자꾸만 답답해요. 감기 걸리면 워크인 클리닉을 다니고, 정기검진도 못 하고 있거든요. 같은 교회 언니들도 다들 패밀리닥터 없다고 하더라고요. 한번은 약국에서 약 리필을 받으려고 했는데 닥터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하길래 그제서야 좀 심각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토론토 Thornhill 지역에 사는데 근처 의원들 전부 새로운 환자를 받지 않는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온타리오 정부 웹사이트도 봤는데 뭔가 명확하지 않았어요. 혹시 다들 어떤 식으로 패밀리닥터 등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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