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워홀 끝내고 PR 떴고 지금 주니어 개발자로 자리를 잡은 지 7개월 정도 됐습니다. 연봉이 그렇게까지 높지는 않지만 월급이 꾸준하게 들어오니까 이제 부모님을 캐나다로 모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님은 서울에서 아직도 일을 하고 계셔서 완전히 이사를 오시는 건 아니고, 1년에 몇 달씩 다녀가시는 방식이 괜찮을 것 같은데, 부모 초청 영주권이랑 슈퍼비자라는 게 있다는 건 알겠어요. 근데 정확히 뭐가 다른지, 그리고 우리 상황(젊은 나이, 그렇게 높지 않은 연봉, 부모님이 한국에서 계속 일하실 거라는 점)에서는 어느 쪽을 준비하는 게 현실적인지 모르겠습니다. 토론토에서 실제로 부모님 초청했던 분들 중에 어느 쪽으로 진행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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