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유학 중인데 알바를 안 해서 소득이 정말 0입니다. 부모님이 학비랑 생활비를 다 대주시고 있는 상황이라 제 이름으로 번 돈이 없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학비 영수증 같은 걸 정리하다가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취직해서 돈을 벌 때 이런 학비가 세금 깎아주는 데 쓸 수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지금 소득이 없어도 세금보고를 해놨다면 나중에 도움이 될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소득이 있을 때부터만 신경 써도 괜찮은 건지 헷갈리네요. 혹시 같은 상황이었던 분 있으신가요? 실제로 졸업하고 일하게 되니까 그때 차이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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