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한 지 겨우 8개월 됐는데 큰애가 내년에 온타리오 대학 지원할 예정이에요. 학비가 정말 장난 아니라서 OSAP 같은 게 있다는 건 알겠는데, 우리 가족이 신청할 수 있는 타이밍이 언제부터인지 헷갈려요. 랜딩한 지 얼마 안 되는 우리도 바로 신청할 수 있다는 말도 있고, 뭔가 조건이 있다는 말도 있고… 진짜 모르겠어요. 그리고 학자금 지원받을 때 부모 소득을 보는 게 맞다고 하던데, 우리는 한국에 있다가 방금 와서 캐나다에서 번 돈이 거의 없거든요. 그렇게 하면 자녀가 지원받을 때 도움이 되는 건가요? 같은 상황에서 자녀를 대학 보내본 분 있으세요? 실제로 어떻게 진행하셨어요?
답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공식적인 법률·세무·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결정 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세요.
답변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