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처음 집을 구했는데 집주인이 첫 달 렌트, 마지막 달 렌트, 그리고 키 디파짓까지 다 내놓으라고 해요. 이게 다 합법적인 건지, 아니면 일부는 안 내도 되는 건지 헷갈려요. 문제는 계약서를 아직 안 봤다는 거예요. 집주인이 "계약서는 입주할 때 주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뭘 확인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혹시 내가 모르는 사이에 손해 보는 건 아닐까 싶어요. 렌탈 시장이 토론토처럼 팍팍한 곳에서는 보증금 문제로 나중에 분쟁 나는 경우가 많다던데,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상황 어떻게 처리하시던가요? 혹시 이거 겪어보신 분, 그때 실제로 얼마나 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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