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식당을 4년째 운영 중인데 요즘 직원 구하는 게 정말 힘드네요. 한두 명은 왔다가 학교 다니느라 떠나고, 워홀 비자 만료되면서 또 떠나고... 반복되다 보니 가게 운영이 불안정해졌어요. 요즘 거의 매일 구인공고 올리고 SNS에도 물어보는데, 서로 맞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정원한테 직접 취업비자를 스폰서해 주면서 데려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었어요. 큰 회사는 LMIA 같은 거 받는다고 들었는데, 우리 같은 작은 한인 가게도 그게 가능한지 정말 궁금해요. 비자 스폰서를 직접 해보신 식당 사장님, 실제로는 얼마나 복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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