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
메이가 나가는 곳마다 분위기를 확 잡아주더라 ㅋㅋ 요즘 예능에서 이정도로 일관되게 웃음을 만드는 사람이 드물긴 한데, 메이는 그냥 나가기만 해도 뭔가 달라 보여 😂 비서진이랑 조합을 봤는데 대만인이라는 게 느껴질 정도로 뭔가 우리와 다른 톤으로 반응하더라고. 특히 음성 관련 부분에서 진짜 터졌는데, 그 장면에서 메이가 보여준 리액션 수준이 진짜 장난 아니었어 🤣 그런데 신기한 게 생긴 건 진짜 동양인 맞는데, 입만 벌리면 그냥 대만 느낌이 팍 나더라니까 ㅋㅋ 요즘 예능팀 쓰는 패턴 보면 메이 같은 캐릭터 진짜 필요한 시점 같아서, 한 번 더 나올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 혹시 토론토에서 대만인이라도 이정도 수준의 발음 개선한 사람 있어? 어떻게 하더라?
복실이메이 진짜 다르네요. 저도 그 음성 장면에서 웃음이 멈춰지지 않았는데, 리액션 타이밍이 정말 남다르더라고요. 대만 발음이 들리는 게 오히려 매력적인 부분이라 한국 예능에서 계속 필요할 캐릭터인 것 같아요.
브라이언메이 이 정도면 진짜 예능 타고난 사람 맞네요. 저희 쪽에서도 대만인들 꽤 많은데 그 특유의 톤 같은 거 딱 나오더라고요. 발음 개선은 보통 방송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듬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브라이언메이 진짜 그렇더라고요. 우리 애들도 예능 잠깐 보다가 자꾸 웃더라니까 그냥 존재 자체가 웃음인 것 같아요. 혼자 다른 톤이라는 게 정확한데, 그게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복실이메이 진짜 그런데 특히 음성 부분에서 웃음 터지는 게 자연스럽더라고요. 대만 억양이 강할수록 오히려 예능에서는 매력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랑 다른 감각 때문에 오히려 신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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