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지방소비세율 인상 얘기가 나오더니 요즘 부동산 커뮤니티 가면 난리네요. 특히 온타리오에서 자녀 교육비 많이 들리는 학부모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더라고요. 간단하게 계산해보니까 일상에서 쓰는 물품들 — 아이들 학용품, 옷, 신발, 그런 거다 세금이 붙어있잖아요. 지금도 HST 13% 내는데, 만약 거기다 지방소비세가 추가되면 결국 가정 예산에 직격탄이잖아요. 특히 리치먼드힐처럼 자녀 많은 가정에선 말이에요. 문제는 이게 저소득층한테는 더 크게 다가온다는 거예요. 부자들은 어차피 소비 많이 하니까 큰 변수가 안 되지만, 우리 같은 중산층이 가장 타격을 받는 구조더라고요. 아이 학용품, 교복, 스포츠 장비 — 이런 필수 소비들이 더 비싸지면 결국 교육비 조정으로 이어지잖아요. 다들 이런 정책 변화 때문에 지금 어떤 대비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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