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
어학연수 온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요즘 세금 생각이 자꾸만 떠올라😅 캐나다 오기 전에 한국에서 일할 때는 회사에서 다 알아서 해줬고, 여기 와서 알바 시작한 뒤로 세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거든. 어제 유튜브에서 유재석 영상이 떴는데, 방송 녹화 중에도 세금 내는 거 챙기려고 은행 달려갔대더라ㅋㅋㅋ 누군가 댓글에서 "저렇게 바쁜데도 제때 낸다는 게 프로다"라고 했는데, 그걸 보다가 나는 왜 자꾸 미루냐 생각했어... 한국에서는 유명인이니까 세금 관리를 철저히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냥 성인이라면 누구나 챙겨야 하는 기본 의무네ㅋㅋ 캐나다에서도 비슷할 것 같은데, 나는 지금 파트타임 알바만 하니까 세금을 언제 내야 하는지도 정확하게 몰라😭 한국인 커뮤니티에서는 "연말에 정산한다"고만 했는데,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해. 혹시 온타리오에서 직접 해보신 분 있어? 돈이 얼마나 돌려받아졌어요?
레오나도 처음엔 회사에서 다 해줘서 세금이 뭔지도 몰랐는데, 캐나다 와서 직접 챙기다 보니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본인이 파트타임인데 언제쯤 신고해야 하는지 알아봤어요?
hazel나도 같은 상황이라 공감돼ㅠㅠ 파트타임인데 세금 이게 진짜 복잡하더라고... 혹시 너는 이미 employer한테 물어봤어? 나는 아직도 정확하게 언제 내야 하는지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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