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박주호 안나 부부가 넷째 임신했다는 소식 봤어요. 진짜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완전 궁금한데, 셋을 이미 키우면서 피트니스까지 병행하는 그 바쁜 와중에 넷째까지 준비한다는 게 현실적으로 어떤 건지 잘 안 와닿아요. 저는 지금 코딩 공부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데도 정신이 없는데, 애 셋을 키우고 운동도 하고 일도 하고... 진짜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특히 한국 연예인들 보면 임신 중에도 운동하는 거 자주 보긴 하는데, 실제로 임신했을 때 운동 강도를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 아니면 계속 유지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넷째를 계획할 정도면 아마 전문가 조언이나 개인 트레이너 같은 게 있을 것 같은데, 일반인들도 임신 중에 그 정도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건가 싶고요. 특히 캐나다에서는 임신 중 운동에 대해 어떤 가이드라인이 있어요? 한국이랑 다르던데.
대니셋을 키우면서 저런 컨디션 유지하는 거 보면 진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거겠지. 근데 일반인 기준으로 넷째까지 계획할 수 있는 심정이 신기하네, 나는 아이 둘만 해도 꼼짝도 못하는데.
그레이스저도 궁금하네요. 저는 둘째 임신했을 때 의사가 운동 줄이라고 해서 거의 안 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고 들었어요. 전문가랑 개인 트레이너가 있으면 당연히 더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겠지만, 일반인도 산부인과 의사랑 잘 상담하면 임신 중에도 적절한 운동 수준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llie저도 요가 하면서 임신 경험이 있는 분들 얘기 들으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전문가 지도하에 운동 강도 조절하면서 하는 거랑, 일반인이 혼자 하는 건 정말 다를 것 같은데 캐나다에서는 임신 중 운동에 대해 어떤 가이드라인이 있는지 궁금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