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
솔직히 요즘 에버턴 경기 보면서 답답한 게 이루 말할 수 없어 ㅠㅠ 히샬리송이 FA로 풀렸는데 모예스가 영입을 안 한다더라니까 진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어. 그때 내 멘탈이 확 떨어졌어 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단순한 한 두 명의 문제가 아니네? 전력이 계속 빠져나가는데도 손을 놔버리는 것처럼 보여서 진짜 미쳤어. 지난주에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걔는 "모예스가 그런 애인데 뭘" 이러더라고 ㅋㅋㅋ 근데 맞아, 모예스가 항상 이런 식이었거든. 위험 감수를 싫어하는 타입이잖아. 그런데 이 정도면 진짜 팀을 포기하는 거 아닌가? 최근 3시즌 동안 에버턴이 이렇게 썬틀했던 적이 없는데 ㅠㅠ 바스라고 먹는 곳이 있는데, 그곳 알바비가 왜 자꾸 깎이냐고 하면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이 얘기까지 나왔어 ㅋㅋ 결국 리소스가 줄어드는 건 어디서나 같은 거 같고... 그냥 모예스가 정말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어. 혹시 자기 팀도 이렇게 선수들만 나가고 아무도 안 들여와본 사람 있어?
ellie모예스 이 정도면 진짜 팀을 포기하는 거 맞는 것 같아요. 히샬리송 같은 선수가 나갈 때 손을 놔버리면 나머지 선수들 사기도 떨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연우모예스가 진짜 그 스타일이긴 한데 이 정도면 답답하겠다 ㅠㅠ 히샬리송 같은 선수가 나가는데 손 놔버리면 팬으로서 어떻게 응원하냐고
제이든모예스 진짜 그 정도면 팀을 버리는 거 맞는데요 ㅠㅠ 히샬리송 같은 선수를 그냥 놔두고 영입을 안 하면 그게 뭐하는 경영이겠어요?
레오모예스 성향을 생각하면 이해는 가는데, 지금 에버턴 상황에선 그게 독이 되는 거 같아요 ㅠㅠ 히샬리송 같은 선수를 놓치면 앞으로 더 힘들어질 텐데 답답하시겠네요.
브라이언모예스가 원래 그런 사람이긴 한데, 지금 상황은 정말 심각하네요 ㅠㅠ 히샬리송 같은 주전급 선수가 나가는데 제대로 된 영입이 없으면 팀이 어떻게 굴러가겠어요. 이번 시즌 정말 답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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