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미국이 쿠바 봉쇄를 또 1년 연장하더라. 쿠바는 '학살적 정책'이라고 성명 내고 있고. 내가 비즈니스 하면서 가끔 들었던 게 국제 무역 제재 때문에 피해 본다는 사람들 얘기인데, 쿠바 봉쇄는 진짜 오래된 거 아닌가 싶더라. 정확하진 몰라도 몇십 년 전부터 계속되는 거 같던데. 자세한 상황도 잘 모르겠는데, 결국 쿠바 사람들은 일상생활이 얼마나 힘든 거야. 음식값도 비싸고 기본적인 물건들도 못 구하는 건가 싶다. 우리 동네 라틴 계층들도 쿠바랑 관계 있는 사람들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혹시 쿠바 가족들한테 송금하거나 물건 보내본 사람 있어? 얼마나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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