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운영한 지 거의 4년 됐는데 진짜 직원 구하기가 악몽이야. 처음엔 로컬 학생들 알바로 겨웠는데 요즘은 자리 나면 며칠씩 못 채운다. 그러다 보니까 내가 주방에서 밤까지 서게 되고, 정신없는 거 있지. 그런데 요즘 생각해보니까 유학생 친구 중에 일하고 싶어하는 애가 몇 명 있어. 근데 그 친구들이 물어본 게 본인 지금 비자로는 풀타임을 못 할 것 같다고 더라고. 그럼 내가 비자 스폰서를 해줄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 우리 같은 작은 한인 식당에서도 LMIA 같은 걸 신청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 건지 궁금해. 누가 이미 해본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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