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종합병원 간호사로 7년 정도 일했고, 지금 배우자 따라와서 오픈 워크퍼밋으로 토론토에 있어요. 원래 계획은 PR 받고 정착하는 거였는데, 요즘 생각해보니 간호사 자격으로 일하는 게 훨씬 낫겠더라고요. 헬스케어 쪽이 수요도 많고, 제 경력도 쓸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복잡하다는 거를 깨달았어요. 주 간호협회 면허 신청, 영어 시험(IELTS인지 다른 건지), 브리징 프로그램이나 추가 교육 같은 게 있을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까 정확한 순서가 중요할 것 같은데 온라인으로는 다 뒤섞여 있더라고요. 혹시 온타리오에서 한국 간호사 자격으로 등록 신청해보신 분 있으면, 처음엔 정확히 뭐부터 준비하셨어요?
답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공식적인 법률·세무·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결정 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세요.
답변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