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지 졸업하고 지금 2년차 PGWP로 일하고 있는데 요즘 점수가 자꾸 내려가더라고. 처음엔 괜찮았는데 매번 드로우가 나올 때마다 커트라인이 올라가니까 따라가기가 쉽지 않더라. 영어도 CLB 8은 나오는데 안 움직이고, 일단 칼리지라서 대학이 아니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요즘 같은 상황인 사람들 봐보니까 다들 PNP 이야기를 하던데, 그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할까 싶다. 근데 PNP도 각 주마다 다르다고 하고, 일단 토론토에 있으니까 온타리오 쪽으로 봐야 하나? 아니면 다른 주가 더 나을까? 커트라인 낮은 주들도 있다던데 정확히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어. 혹시 칼리지 졸업하고 지금 현재 일하고 있으면서 PNP로 준비하신 분 계세요? 어느 주 PNP로 가셨어요?
답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공식적인 법률·세무·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결정 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세요.
답변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