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토론토 근처에서 처음 집을 사려고 하는데, 지난 2주일 동안 마음에 드는 집이 3채 나왔어요. 근데 매번 경쟁이 붙더라고요. 어제 본 집도 이미 오퍼가 5개 들어왔대요. 그래서 우리 에이전트가 "경쟁이 이 정도면 인스펙션 조건이나 모기지 조건 빼고 그냥 깔끔하게 넣어야 한다"고 했어요. 당일로 제출하고 싶대고요. 근데 저랑 남편은 모기지 선입금이랑 신용점수가 충분한지 아직 100% 확신이 안 서요. 은행에 사전 승인은 받았는데, 실제로 집이 정해지고 나서는 또 달라질 수도 있잖아요. 만약 "조건 없음"으로 오퍼를 넣은 다음에 나중에 모기지가 떨어지지 않으면, 손실배상금이나 뭔가 물게 되나요? 아니면 그냥 계약이 끝나버리는 건지 궁금해요. 에이전트는 "보통 괜찮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런 상황 겪으신 분이 있을까봐 물어봅니다.
답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공식적인 법률·세무·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결정 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세요.
답변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