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카페를 오픈했어요. 오너 친구가 보험 얘기를 꺼냈는데, 손님이 가게에서 넘어져서 다치면 어디까지 커버되는지, 직원들 관련해서 따로 들어야 할 게 있는지 전혀 감이 안 잡혀요. 처음엔 우리 가게는 작으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매일 손님들이 오가고, 직원도 2명 일하고 있거든요. 한두 달 전에 다른 가게에서 손님이 미끄러져서 병원 갔다는 얘기도 들었고요. 보험을 안 들어뒀으면 그 비용을 그냥 자기가 다 물어내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직원 관련해서도 헷갈려요. 급여 처리할 때 말고도 따로 뭔가 챙겨야 하는 보험이 있다던데, 게스트 직원과 정규직원이랑 다른가요? 한인 사업가분들 중에 이미 처리하신 분 있으면, 실제로 어떻게 진행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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