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식당을 4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요즘 정말 사람 구하기가 미칠 지경입니다. 주방, 서빙 자리가 자꾸만 비는데 현지인 지원자는 거의 안 들어오고, 들어온다 해도 3개월 못 버티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해본 게 이미 식당에서 일하던 워홀이나 국제학생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비자를 스폰서해주는 것 같은데, 이게 실제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LMIA라는 제도가 있다는 건 들었는데, 우리 같은 작은 가게도 신청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규모가 어느 정도 돼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신청하면 얼마나 복잡하고 시간이 걸리는지, 혹은 우리 같은 경우엔 다른 방법이 있는 건지도 알고 싶고요. 다운타운 근처에서 비슷하게 해보신 분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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